
숙명여대, 세계 최초 한류 특성화 단과대학 출범
게시2026년 3월 23일 15: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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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가 창학 120주년을 맞아 세계 최초의 한류 특성화 단과대학인 한류국제대학을 19일 출범했다. 한류국제대학은 외국인 유학생 전용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분야의 여성 리더를 양성하는 융합국제학부와 K-컬처 교육에 특화된 한류국제학부로 구성된다.
한류국제대학은 K-팝, K-드라마, K-뷰티, K-푸드, K-콘텐츠 등 한류 전반과 인공지능, 디지털 기술, 창의 산업이 결합된 융합형 교육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체계적인 한국어 집중 교육과 교수진의 밀착 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숙명여대는 외국인 유학생 중심의 글로벌 캠퍼스 전략과 연계해 한류를 배우고 산업과 연결하는 실무형 교육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한류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숙명여대, 세계 최초 '한류국제대학'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