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 2·4분기 세전이익 100조원 돌파 전망
게시2026년 7월 28일 06:0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SK하이닉스의 2·4분기 세전이익이 1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메리츠증권은 영업이익 60조1000억원에 키옥시아 지분 투자 등 영업외 이익 41조6000억원을 더해 세전이익이 101조원(전년 동기대비 97.2% 증가)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SK하이닉스는 D램 30%, 낸드 49% 판매가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력한 체질 변화를 추진 중이다. 장기공급계약(LTA)과 지분교환·합작법인 등 파트너십을 통해 중장기 대규모 고정 수요를 창출할 계획이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259조5760억원, 내년도는 409조618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태원 회장의 재산분할 문제로 배당 확대 가능성이 극도로 높아진 상황이다.

"SK하이닉스, 배당 확대 가능성 극도로 높아졌다" 메리츠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