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WC 2026에서 중국의 AI 로봇 기술 주도권 확보
게시2026년 3월 8일 19: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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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6에서 중국이 350개 기업으로 가장 많이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 로봇폰, 로봇 레스토랑 등 고도화된 AI 로봇을 대거 전시하며 피지컬 AI 산업 최전선을 주도했다.
중국의 앞서감은 데이터 역량 확보를 위한 국가 주도의 막대한 투자와 수직공급망 구축, 병원·학교·제조업 현장에서의 대규모 실증 실험 및 데이터 수집 덕분이다. 중국 애지봇은 엔지니어 한 명이 로봇 한 대를 담당해 복잡한 동작을 학습시키고 있다.
한국은 포괄적 개인정보 보호 규제로 데이터 수집·학습에 한계가 있으며 피지컬 AI 실증환경도 부족해 국가 AI 실증특구 지정 등 기업들이 제약 없이 기술을 고도화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이 시급하다.

[기자수첩] ‘피지컬 AI’ 데이터 축적이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