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도 개표 강행
수정2026년 6월 4일 04:55
게시2026년 6월 4일 04:10
newming AI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최소 14곳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일시 중단됐다. 일부 유권자는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 채 투표소를 떠났다.
중앙선관위는 4일 오전 입장문을 통해 이 사태가 공직선거법상 선거 연기나 재선거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투표함은 개표소로 이송되며 개표 중단은 불가하다는 입장이다.
선관위는 개표 종료 후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으나, 법적 구제 없이 개표가 진행되면서 선거 정당성 논란이 예상된다. 투표권 침해 유권자의 법적 대응 가능성도 제기됐다.

[속보] 선관위, 투표지 부족 사태에 “선거 연기·재선거 사유 해당안돼”
선관위 “개표 중단 불가…투표용지 부족, 재선거 사유 아냐”
[속보]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재선거 사유 아니다…개표중단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