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마지막 경기 준비 중 '남자로서 멋있게 살고 싶다'
게시2026년 7월 24일 12: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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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마지막 경기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3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추성훈은 영화 '호프'의 배우 황정민, 음문석과의 대화 중 '남자로서 뭔가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며 복귀전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추성훈은 '유튜브와 방송을 하지만 화면으로 볼 때 뭔가 멋이 없다'며 '남자로 태어났으면 멋있게 살고 싶은 마음'을 강조했다. 그는 '치고받고 싸우고 싶어서 상대 선수를 고르고 있다'고 덧붙였으며, 지난 5월 블랙컵 경기에 모습을 드러낸 뒤 SNS를 통해 '나랑 붙고 싶은 사람 DM 기다린다'고 공식 예고했다.
추성훈의 마지막 도전은 결과보다 자신의 신념을 실현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향후 상대 선수 결정과 경기 일정이 주목되고 있다.

추성훈 "유튜브·방송 속 내 모습 멋없어..마지막으로 치고받고 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