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구자욱, 시즌 막판 햄스트링 부상 우려
게시2026년 9월 20일 07:2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삼성 라이온즈의 주장 구자욱(33)이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막판 변수가 되고 있다. 구자욱은 18일 한화전에서 햄스트링 불편함으로 교체된 지 하루 만인 19일 롯데전에서도 3루타 후 같은 부위를 부여잡으며 재발 조짐을 보였다.
정규시즌 종료까지 14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삼성은 선두 KT에 2.5게임 차로 뒤져 있으며 역전 우승을 노리고 있다. 구자욱은 타선의 중심이자 생애 첫 타격왕을 노리고 있어 그의 부상 이탈은 팀에 큰 타격이 될 수밖에 없다.
삼성은 2년 전 포스트시즌에서 구자욱 없는 악몽을 경험한 바 있어 남은 경기에서 철저한 부상 관리와 선수의 절제가 절실한 상황이다.

"좀 덜 뛰는 편이.." 시한폭탄, 타격왕의 조마조마 햄스트링, 모두가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