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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촬영 패트릭 쇼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명예시민 선정

수정2026년 7월 21일 18:52

게시2026년 7월 21일 15:4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1980년 5월 5·18민주화운동 현장을 촬영한 프랑스 출신 기자 패트릭 쇼벨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그가 보관해온 사진 635점을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 기증한 것이 계기가 됐다.

쇼벨은 1980년 5월 23일 광주에 잠입해 27일 새벽 전남도청 진압작전까지 광주의 참상을 촬영했다. 당시 사진은 전 세계에 보도되며 광주의 진실을 알리는 결정적 증거가 됐다.

5·18기록관은 23일 오후 2시30분 명예시민증 수여식과 특별강연회를 연다. 46년 만에 돌아온 기록이 광주 민주화운동의 국제적 위상을 재확인하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난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 외신기자로 활동하며 광주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프랑스 출신 기자 패트릭 쇼벨(Patrick Chauvel·사진)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명예시민이 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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