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L 콜로라도 애벌랜치 베드나 감독, 경기 중 퍽에 맞아 안면 골절
게시2026년 4월 13일 11: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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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애벌랜치의 재러드 베드나 감독이 12일 베이거스 골든나이츠와의 경기 중 벤치로 날아든 퍽에 맞아 안면 골절과 각막 찰과상을 입었다.
3피리어드 막판 수비수 키건 콜사어의 스틱에 맞고 튕긴 퍽이 보드를 넘어 벤치로 날아들며 베드나 감독의 오른쪽 뺨을 강타했다. 구단은 감독이 의식은 명확했으며 수술 없이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베드나 감독은 에드먼턴 오일러스, 캘거리 플레임스 원정 정규시즌 마지막 2연전에 동행하지 못하게 됐다. 콜로라도는 포스트시즌 전체 톱시드를 확정한 가운데 4년 만의 스탠리컵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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