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 자동차금융 사업 전략 수정...장기렌트 서비스 종료
게시2026년 7월 27일 21:0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토스가 시범 사업으로 운영하던 장기렌트 서비스를 22일 종료했다. 토스는 자동차금융 시장 성장에 주목해 앱에 자동차 탭을 신설하고 신차 구매, 시세 조회, 보험, 대출 등 서비스를 통합했었다.
업계는 토스의 온라인 대출 중개 라이선스가 제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본다. 리스는 단순 대출과 달리 잔존가치 조율 등으로 전화 상담이 필수인데, 토스는 온라인 전용 중개 구조로 인해 직접 영업과 계약 체결에 제약이 있다는 분석이다.
토스는 자동차 사업 전반 축소와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경영상 판단에 따른 시범 사업 종료일 뿐이며, 자동차 서비스 관련 인력 규모는 오히려 확대됐다고 밝혔다.

車금융 커지는데…장기렌트 서비스 접은 토스 [재계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