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별세, 생존자 5명으로 감소
수정2026년 3월 28일 23:22
게시2026년 3월 28일 22: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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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1명이 28일 별세하면서 정부 등록 생존 피해자가 5명으로 줄었다. 정부 등록 피해자 총 240명 중 235명이 사망했다.
생존 피해자 평균 연령은 만 95.8세이며 최고령자는 만 97세다. 유가족 요청으로 별세자 인적사항은 비공개 처리됐다.
성평등가족부는 생존 피해자 지원과 명예 회복을 약속했다. 피해자 고령화로 역사 증언 기록 시급성이 더욱 커졌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별세···생존 피해자 5명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별세… 생존자 5명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