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 한국 대표팀 감독직 관심
게시2026년 8월 2일 02:4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멕시코 매체 메디오티엠포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티그레스 감독직을 거절하고 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월드컵에서 맞붙었던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아기레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멕시코를 이끌어 16강에 올렸으며, 탈락 직후 곧바로 사임했다. 한국은 현재 홍명보 감독의 자진 사퇴로 감독직이 공석이며, 대한축구협회는 임시 감독 선임을 위한 공개 채용을 발표했다.
아기레가 한국행에 긍정 의사를 밝힌다면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에게도 긍정적인 소식이 될 전망이다. 아기레는 마요르카에서 이강인과 함께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 입단의 발판을 마련해준 은인이기도 하다.

생애 두 번째 亞 진출, 행선지 대한민국 되나...'韓 에이스' 이강인도 웃는다, "내 아들" 아기레 감독 또 등장 "한국 감독직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