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 인천 버스 무정차 경험 공개
수정2026년 9월 30일 07:10
게시2026년 9월 30일 06: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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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 일행이 인천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승차 의사를 표시하지 못해 버스가 그대로 지나치는 상황을 겪었다. SBS '틈만나면,' 촬영 중 벌어진 이 장면이 공개되며 인천 버스 승하차 방식에 대한 실태가 드러났다.
제작진은 정류장에 서 있는 것만으로는 탑승 의사가 전달되지 않을 수 있으며 손을 흔드는 등 적극적인 표시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실제 인천시 시내버스 불편 민원 중 '무정차 통과'가 지난해 기준 4004건으로 전체의 37.9%를 차지해 가장 많은 비중을 보였다.
온라인에서는 지역별로 승차 의사 표시 방식이 다르다는 경험담이 이어지며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승객 안전과 이용 편의를 위한 안내 체계 정비가 요구된다.

"인천은 버스 타려면 손 흔들어야 하나"…유재석도 당황
유재석, 인천서 버스 놓치고 당황 "손 흔들어야 세워줘? 몰랐다"(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