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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 에스테르곰, EHF 여자 핸드볼 유러피언리그 8강 1차전 압승

게시2026년 3월 25일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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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 에스테르곰이 지난 21일 헝가리 내전 8강 1차전에서 모손마저로바리를 36-25로 대파하며 팀 역사상 첫 4강 진출에 한 발 다가섰다.

경기 초반 에스테르곰의 강력한 수비와 골키퍼 안나 부코프스키의 13개 세이브가 주도권을 확보했다. 왼쪽 백 레아 파라고는 12골을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고, 에밀리아 바르가는 8골을 추가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엘레크 가보르 감독은 경기 시작이 좋았다며 만족감을 표했으나 아직 2차전이 남아 있다며 겸손함을 유지했다. 모손마저로바리는 선수층 부족으로 적절한 교체가 어려웠다고 패배 원인을 분석했다.

사진 2025/26 EHF 여자 핸드볼 유러피언리그 에스테르곰과 모손마저로바리의 경기 모습, 사진 출처=유럽핸드볼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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