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한구 통상본부장, 통상 네트워크 다변화 및 공세적 정책 천명
수정2026년 6월 8일 15:27
게시2026년 6월 8일 14: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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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제1차 통상정책자문위원회를 주재하며 통상 네트워크 다변화와 공세적 통상정책 추진을 선언했다. 2025년 수출 7,000억 달러 돌파와 2026년 5월까지 역대 최대 누적 수출액 달성 성과를 바탕으로 국익 중심 통상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제7기 통상정책자문위원회는 AI·디지털산업·소비재 등 신산업 전문가를 포함한 30인으로 구성됐다. 자국 우선주의 확산과 첨단기술 경쟁 격화 속에서 수출시장 확대, 공급망 안정화, CPTPP 참여 등 주요 통상현안이 논의됐다.
정부는 다양한 민관 소통 채널을 통해 통상정책 의견을 수렴하고 글로벌 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할 방침이다. 통상 규범 선도 리더십 확보가 핵심 전략으로 설정됐다.

여한구 본부장 "통상 네트워크 다변화하고, 공세적 통상정책 펼칠 것"
여한구 통상본부장 "통상 네트워크 다변화해 국익 중심 정책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