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원, 부친상 후 10억 원대 부채 문제로 눈물
게시2026년 6월 8일 05: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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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이 지난 4월 30일 부친상을 당한 후 예상치 못한 10억 원대의 부채 문제를 마주했다.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에서 강예원은 변호사와의 상담 중 고인이 남긴 10억에서 11억 원 규모의 채무를 전해 들었으며, 변호사는 채무 규모가 더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강예원은 아버지의 병원비 등으로 인한 부채 상황을 설명하려다 밀려오는 슬픔에 눈물을 흘렸다. 예고편 전반부에서는 동생과의 유쾌한 성형 논쟁으로 웃음을 주었으나 후반부에는 갑작스러운 이별과 현실적 고민으로 분위기가 180도 반전되었다.
강예원의 상세한 사연은 14일 '미운 우리 새끼' 본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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