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 계열사 지분가치 106조원 평가에도 PBR 0.7배 저평가 지적
게시2026년 6월 8일 07:32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하나증권이 삼성물산 목표주가를 60만원에서 65만원으로 상향했다. 삼성전자·삼성생명 주가 상승으로 주요지배지분 가치가 약 106조원으로 평가되나 현재 컨센서스 52조원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판단이다.
현재 PBR 0.7배는 다른 지주사 및 시총 10조원 이상 건설사 대비 저평가 수치다. 올해 분기별 이익 증가,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른 매출액 증가, 원전 수주 추진, 래미안 수주 성장, 미국 태양광 사업 등이 밸류에이션 상승 요인으로 제시됐다.
3분기 베트남 팀코리아 시공사 선정, 4분기 루마니아 대형원전 수주, 올해 유럽 SMR 수주가 예정돼 있다. 증권사는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지속적인 재평가 기회가 열릴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물산, 주가 상승에도 저렴한 밸류에이션…목표가↑"-하나
“삼성물산, PBR 0.7배 저렴한 주가…4분기 루마니아 대형원전 수주 기대” 목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