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 낙찰률 8주 만에 최고
게시2026년 3월 20일 18: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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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3주차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이 52.9%로 8주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1~2회 유찰돼 가격이 낮아진 매물들이 시장에서 소화된 영향이다.
낙찰가율은 99.7%로 전주 102.6% 대비 하락했다. 전용면적 120㎡ 이상 대형 아파트가 약세를 보이면서 평균 낙찰가율을 끌어내렸으며, 지역 및 단지별 편차가 나타났다.
유찰된 경매 물건이 일부 소화되면서 낙찰률은 올랐지만, 소비자들의 보수적 참여로 낙찰가율은 소폭 하락한 상황이다.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11.6%p 급등…"8주 만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