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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은 폭력적, 평화 제도화가 우선"

수정2026년 4월 30일 00:03

게시2026년 4월 29일 23:01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9일 청년자문단 발대식에서 "통일이라는 이야기는 한편으로 굉장히 폭력적"이라고 발언했다. 현재 통일 개념이 현실적이지 않고 이상적이라는 이유에서다.

정 장관은 "통일은 목표이지만 당장 필요한 건 평화의 제도화"라며 정권 교체와 무관하게 개성공단 같은 평화 구조를 유지하는 것이 통일로 가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해임 건의안에 대해서는 "안보 사안에 대한 숭미주의가 지나치다"고 반박했다.

김천식 전 통일부 차관은 "헌법 가치인 통일을 폭력적이라 규정한 것은 논리적 비약"이라며 북핵·국방비·이산가족 등 분단 비용은 통일 포기로 해결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통일부 수장의 통일관을 둘러싼 공방이 본격화됐다.

제3기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에서 환영사하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 사진 통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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