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아시아쿼터 교체 신중 검토 중
게시2026년 6월 5일 00:0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시라카와가 KIA 선발로 롯데전에서 5이닝 무실점 승리를 거두며 호투했다. 롯데는 부진 중인 아시아쿼터 쿄야마를 교체하기 위해 여러 선수를 검토했으나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롯데는 지난해 10승 투수 데이비슨을 벨라스케즈로 교체했다가 벨라스케즈가 평균자책점 8.23으로 부진하면서 7등으로 시즌을 마감한 악몽을 겪었다. 현재 쿄야마는 1군 등판이 5월 8일 이후 없으며 2군에서도 평균자책점 7.59로 부진 중이다.
SSG와 KIA, 두산 등 다른 구단들이 이미 아시아쿼터를 교체한 상황에서 롯데는 시라카와와 긴지로 등을 검토했으나 더 나은 선택지를 찾기 위해 계속 움직이고 있다.

시라카와 패스한 롯데 "더 나은 투수 뽑겠다" → 데이비슨의 저주 때문에 망설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