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이언츠 베이더, 족저근막염으로 재활 차질
게시2026년 7월 25일 10: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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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해리슨 베이더가 왼발 족저근막염으로 인한 지속적인 통증으로 야구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베이더는 다음주 월요일 발과 발목 전문의를 방문해 검진을 받을 예정이며, 토니 바이텔로 감독은 재활에 차질이 있다고 밝혔다.
베이더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2년 2050만 달러에 계약한 주전 중견수로, 지난 시즌 +76의 OAA를 기록한 수비 전문가였다. 그러나 현재까지 단 30경기 출전에 그치며 팀의 외야 수비 보강이라는 영입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
바이텔로 감독은 부상이 재발할 때마다 원점으로 돌아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시즌 내 복귀 가능성은 있지만 정확한 일정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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