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양세형, 109억 건물주의 철저한 절약 습관 공개
게시2025년 8월 31일 00: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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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세형이 2025년 8월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109억원짜리 건물주가 된 비결로 철저한 절약 습관을 공개했다. 양세형은 사용한 물티슈를 여러 번 재활용하는 등 알뜰한 생활 방식을 선보여 이영자의 "이러니까 건물주 됐지"라는 감탄을 이끌어냈다.
최근 이사한 양세형의 집은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며 깔끔하게 꾸며졌으며, 집 안 곳곳에는 화이트보드부터 붙박이장까지 메모가 빼곡히 적혀 있었다. 그는 매일 아침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등 규칙적인 생활 패턴도 함께 공개했다.
양세형은 2023년 7월 서울 마포구 홍익대 인근 빌딩을 109억원에 매입해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최근에는 1층에 프랜차이즈 카페가 입점하며 공실 문제를 해결했고, 건물주로서 하자보수 관리 등의 고충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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