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빛내리·김정상 교수, 과학기술훈장 창조장 수상
게시2026년 4월 21일 15: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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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빛내리 서울대 교수와 김정상 듀크대 교수가 과학기술훈장 최고등급인 창조장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분야 유공자 164명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김빛내리 교수는 RNA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RNA 조절 원리 규명, RNA 치료기술 개발,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 지도 작성 등 생명과학분야에 크게 공헌했다. 김정상 교수는 이온트랩 방식에 대규모 확장이 가능한 구조를 세계 최초로 도입해 양자컴퓨터 상용화의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
이번 포상은 국내 과학기술 분야의 우수 연구 성과를 국제 수준으로 인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양자컴퓨팅과 생명과학 등 첨단 분야의 지속적 발전이 기대된다.

김빛내리 서울대 교수·김정상 듀크대 교수, 과학기술 창조장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