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틀랜드 자 모란트, 햄스트링 부상으로 4주 이탈
게시2026년 10월 31일 09: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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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의 가드 자 모란트가 왼쪽 햄스트링 2도 근육 염좌 진단을 받아 최소 4주간 결장하게 됐다. 구단은 2026년 10월 31일 이같이 발표했다. 2도 염좌는 근육 섬유의 상당 부분이 부분적으로 찢어진 중간 단계 손상을 의미한다.
모란트는 2026년 10월 30일 친정팀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홈경기 도중 부상을 당해 4쿼터에 코트를 떠났다. 미카 노리 감독은 경기 이탈 전 햄스트링 통증을 느꼈다고 전했다. 모란트는 시즌 4경기에서 평균 15.8득점 5.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활약 중이었다.
4주간 결장하면 15경기를 뛰지 못하게 되며, 모란트는 2025-26시즌에도 팔꿈치 부상으로 20경기 출전에 그친 바 있다. 포틀랜드는 즈루 할리데이와 스쿳 헨더슨이 모란트의 빈자리를 메울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팀에서 잘해보려고 했는데...자 모란트,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소 4주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