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넬, FA 스쿠벌 다저스 잔류 설득
게시2026년 11월 6일 12:3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LA 다저스 블레이크 스넬이 FA 태릭 스쿠벌과 2027년 시즌에도 다저스에서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스넬은 스쿠벌과 매일 대화하고 있으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설득 작업은 모두 끝냈다고 말했다.
스쿠벌은 2026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다저스에서 26경기에 선발 등판해 12승7패, 평균자책점 2.72, 186탈삼진을 기록했다. 최근 3년간 평균자책점 2.42로 크리스 세일(2.36) 다음가는 성적을 남겼으며, 짐 보든은 3억5000만~5억달러 규모의 역대 최고 몸값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스쿠벌의 거취는 계약 기간과 조건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캘리포니아 포스트에 따르면 스넬은 2026년 NLCS에서 다저스가 탈락한 직후 스쿠벌에게 잔류를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설득과 영입작업은 끝냈다. 가능성은 충분하다." '절친' 스넬의 자신감. FA 최대어 스쿠벌은 다시 다저스로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