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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부 장관, 북·미 정상회담 성사 촉구

게시2026년 3월 16일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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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6일 북·미 정상회담이 반드시 성사돼야 한다며 평양의 전향적 결단을 촉구했다. 장관은 북한뿐 아니라 한반도 전체와 미국을 위해서도 이익이 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지난주 백악관에서 이뤄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의 대화를 평가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대화에 높은 관심과 의지를 갖고 있다고 재확인했다. 북한이 9차 당대회에서 강조한 '안전권'은 북·미 대화를 통한 관계 개선과 평화 공존으로 달성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입장 고수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미·북 대화 재개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북한이 트럼프 대통령의 대화 의지 표명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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