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주,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서 시즌 6호골 기록
게시2026년 5월 3일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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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프로축구 아로카의 이현주(23)가 1일 산타 클라라와의 2025~2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8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팀동료의 패스를 받은 이현주가 문전에서 오른발로 슈팅을 성공시켰으나, 후반 21분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했고 팀은 2-2로 비겼다.
이현주는 올 시즌 리그 29경기에 출전해 6골-3도움을 기록하며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까지 1개만 남겨뒀다. 2003년생인 그는 2022년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된 후 완전 영입됐고, 독일과 벨기에에서 임대 활동을 거쳐 지난해 여름 아로카로 이적했다.
아로카는 이현주 영입을 위해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 150만 유로를 지불했으며, 이현주는 2024년 11월 한국축구 A대표팀에 첫 발탁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구단 최고 이적료’ 아로카 이현주, 포르투갈 리그 6호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