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중, 16억 소송 승소 후 심경 고백
수정2026년 2월 27일 21:50
게시2026년 2월 27일 20: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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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서 전 여자친구와의 5년여 법적 공방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폭행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으나 16억 원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김현중은 무죄 판결을 받기까지 오래 걸렸지만 '얻거나 잃은 것은 없다'고 말했다. 연예인에게 무죄가 무죄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2022년 결혼 후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2026년 SS501 데뷔 20주년 앨범 준비 등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법적 분쟁 종료 후에도 이미지 회복 과제가 남았다.

김현중, 16억 피소·혼외자 꼬리표 뗀 뼈아픈 고백 “얻은 것도 잃은 것도 없다”
“연예인 무죄는 무죄 아냐”…김현중, 16억 소송·폭행·혼외자 논란 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