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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 작가, 11년 만에 공개 인터뷰…'건강이 최우선'

게시2026년 4월 18일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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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시청률 제조기'로 불리던 임성한 작가가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엄은향'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11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2015년 은퇴설 이후 처음 방송에 나온 그는 신비주의를 깨고 소통 창구로 유튜브를 선택했다.

임 작가는 "건강만 하면 다른 건 아무것도 아니다"며 건강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드러냈고, 드라마 집필이 건강에 치명적이라 몇 년 쉴 계획을 밝혔다. 현재 방영 중인 TV조선 드라마 '닥터신'의 저조한 시청률에 대해서는 "숫자에 빠져서 살 필요가 없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36년 차 베테랑 작가는 "재능은 노력 같다"며 "인생은 매일 좋을 수 없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완의 결말로 끝난 '결혼작사 이혼작곡'의 후속 이야기를 대본으로라도 보여주고 싶다는 팬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임성한 작가. 제공|임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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