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금융권 해킹 용의자 'YY', 누명 주장
게시2026년 10월 8일 15: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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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금융권 해킹 공격자로 지목된 텔레그램 계정 사용자 'YY'가 8일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사람에게 모함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중국 허난성 정저우시에 사는 편의점 직원이며, 실제 공격자는 따로 있다고 밝혔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공개한 신상 정보는 홍콩 거점 서버에 방치된 AI 대화 기록에서 발견됐으며, 해커가 AI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에 직접 입력한 것으로 파악됐다. YY는 "진짜 공격자라면 이런 뻔한 정보를 남기지 않았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다만 YY의 텔레그램 계정이 디도스 공격 대행 관련 커뮤니티 관리자 명단에 올라 있어 그의 주장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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