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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이준영(LeeZu), 향년 42세로 별세

게시2026년 5월 5일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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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게임 'DJMAX' 작곡가 이준영이 4일 별세했다. 향년 42세였으며, 동료 작곡가 왕정현이 SNS를 통해 비보를 알렸다.

이준영은 DEVA, P.레미, P'sycho-Remi 등 다양한 이름으로 활동하며 'The Guilty', 'Burn it Down', 'Love is Beautiful' 등을 작곡했다. 지난 4월 25일 유튜브 채널 '방랑백수'에 '안녕'이라는 영상을 올리며 '모든 분들 감사했고 미안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음악 팬들과 동료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으며, 생전 남긴 마지막 메시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작곡가 이준영(활동명 LeeZu)의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그가 남긴 마지막 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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