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 개최
게시2026년 8월 25일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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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가 25일 서울 서초구에서 청년 일자리 확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1000여 명이 참가한 행사에는 대기업 11개사, 중소·중견·스타트업 22개사, 공기업 20개사, 연구소 13개사 등 총 100개 기관이 참여해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박람회에서는 기업별 채용 제도 소개, 1:1 채용 상담, 이력서 진단, 모의 면접 등 맞춤형 취업 컨설팅이 제공됐다. 혁신인재포럼에서는 우수 연구실 3개, 우수 인재 17명이 표창받았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이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와 차세대 전력망 등 신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을 인재 양성에 두고 있으며, 11월 17일까지 온라인 채용 상담관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녹색 대전환, 청년이 만든다!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