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간 도서 6권 출간
게시2026년 5월 30일 12: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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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간의 정치화, 환경 보호의 모순, 자연과의 관계 재정의 등을 다루는 신간 6권이 출간됐다.
박경선의 '노들섬과 세운상가'는 서울시 공무원 경험을 바탕으로 지자체장 리더십이 도시공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으며, 데이비드 겔러스의 '더트백 억만장자'는 파타고니아 창업자 이본 시나드의 삶을 통해 자본주의 안에서 환경 보호 가능성을 질문한다. 프랑크 베스터만의 '공존한다는 착각'은 극지방 원정대 항해일지 속 동물들의 이야기로 인간이 자연에 남긴 균열을 추적했다.
조앤 C. 윌리엄스의 '왜 여성은 일할수록 불리해질까?'는 직장 내 젠더 편견을 패턴별로 분석했고, '반려인의 하루'와 '예술은 무엇을 하는가'는 비인간 생명과의 관계,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성찰한다.

[새 책] 노들섬과 세운상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