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경찰서, 누범 상습 절도범 30대 구속영장 신청
게시2026년 4월 16일 14: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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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경찰서는 마트에서 식료품 등 4만3000원 상당의 물건 9개를 훔친 3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14일 오전 홍성읍 마트에서 물건을 가방에 넣고 계산하지 않은 채 나가다 마트 직원에게 적발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과거 동종 범죄로 실형을 살았던 누범으로 확인됐다.
A씨는 경찰에 "돈을 내야 한다는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누범 기간 중 재범을 저질러 처벌 수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절도로 실형 살고도 또 물건 훔친 30대 “돈 내란 교육 못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