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이진숙 방통위원장 면직 검토에 '방송장악 포석' 비판
수정2025년 8월 30일 20:36
게시2025년 8월 30일 20:28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민의힘은 2025년 8월 30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대통령실의 면직 검토를 '방송 장악을 위한 포석'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를 '좌파 정권에 불편한 목소리를 내는 방송을 차단하기 위해 눈엣가시인 이 위원장을 몰아내려는 술수'라고 규정했다. 대통령실은 이진숙 위원장이 지난해 9, 10월 보수 유튜브 방송에 4차례 출연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는 감사원의 결론에 따라 면직을 검토 중이다.
국민의힘은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의 발언을 언급하며, '이재명 정권이 정치적 중립 위반에 엄격하다면 임 지검장에게도 같은 잣대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국힘, 이진숙 면직 검토에 "방송장악 포석,같은 잣대면 임은정도 파면"
- 국힘, 대통령실 '이진숙 면직검토' 비판…"방송 장악 위한 포석"
- 국힘 "與, 이진숙 면직 검토?…같은 잣대라면 임은정은 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