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계인, 사기 결혼 상처와 부동산 정리 고백
게시2026년 10월 21일 19: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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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계인이 2026년 10월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영상에 출연해 사기 결혼으로 입은 상처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 내 집 마련에 성공했던 용산 아파트를 매도한 이유를 과거 사기 결혼 이야기로 설명했다.
이계인은 집이 징그러워져 빨리 정리하고 싶었다며 여의도 MBC 앞 28평대 아파트로 이사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전처가 내연남과 동거 중이었지만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 사기죄가 성립하지 않았고, 그 덕분에 재산을 지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구라가 위로에 나섰으나 이계인은 웃음으로 승화시키지 못한다며 상처가 깊이 남아 있음을 드러냈다. 그는 1992년 사실혼 관계 파경, 1997년 재혼 후 파경을 겪었으며 지난해 세 번째 결혼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이계인 "전처가 내연남과 동거"..사기 결혼 상처에 집까지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