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PO 1차전, 송찬의·카스트로 홈런 응수
수정2026년 10월 17일 14:58
게시2026년 10월 17일 14:29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LG 송찬의와 KIA 카스트로가 연속 솔로홈런을 주고받으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2회초 송찬의가 선제포를 쏘아 올렸고, 곧바로 2회말 카스트로가 동점포로 응수했다.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이날 경기는 KIA 선발 제임스 네일이 송찬의에게 피홈런을 내주며 시작됐다. 카스트로는 포스트시즌 데뷔전 첫 타석을 홈런으로 장식하며 정규시즌 타격감을 그대로 이어갔다.
양 팀 타선이 초반부터 불을 뿜으며 시리즈 전체 판도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KIA는 카스트로를 앞세운 타선 반등으로 과거 LG전 약세를 극복할지 주목된다.

LG 송찬의 선제포, KIA 카스트로 응수포…준PO 1차전, 뜨겁게 달아올랐다
준PO 첫 포문, LG가 열었다! 송찬의, KIA 에이스 상대로 선제 솔로포 쾅 "무적 LG 승리 위해 날려버려라" [광주현장]
'소름돋는 동점포!' 카스트로 LG에 'KIA 공포증' 다시 심어줬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