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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양 '하나 그리고 둘' 4K 리마스터 재개봉

수정2026년 1월 14일 08:00

게시2026년 1월 13일 17:31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대만 거장 에드워드 양 감독의 유작 '하나 그리고 둘'이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7년 만에 한국 재개봉했다. 지난달 31일 개봉 후 12일까지 약 3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제작자 가와이 신야는 13일 서울 기자간담회에서 당초 범죄 스릴러로 기획됐던 영화가 가족 이야기로 변경된 제작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세기말 시점에 21세기에도 변하지 않는 아시아 가치관을 담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2000년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BBC '21세기 위대한 영화 100' 8위, 뉴욕타임스 '21세기 최고 영화 100' 40위에 올랐다. 가와이는 영화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고전적 가치를 강조했다.

에드워드 양 감독의 <하나 그리고 둘>을 제작한 일본 제작자 가와이 가와이. 에무필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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