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 광복회와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 사업 추진
게시2026년 8월 16일 21: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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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광복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독립유공자 후손의 학업 지원을 위한 장학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쿠팡은 장학기금 1억원을 지원하며, 광복회는 대학생 20명과 고등학생 40명 등 총 60명을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장영철 쿠팡 사회공헌실 전무와 김진 광복회 상근부회장, 전병인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선발된 대학생에게는 1인당 300만원, 고등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광복회는 9월부터 11월까지 심사를 진행하고 12월 중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쿠팡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국가유공자 및 독립유공자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확대하고 국가 헌신자에 대한 예우와 사회적 가치 확산에 힘을 보탈 방침이다.

쿠팡, 독립유공자 후손 60명에 장학금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