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테타 감독, 아스널과 2030년까지 4년 재계약
게시2026년 10월 8일 06: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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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8일 구단과 4년 재계약을 체결해 2030년 6월까지 팀을 이끌게 됐다. 아르테타는 2025~2026시즌 아스널에 22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안겼으며, 홈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통산 361경기 62.05% 승률을 기록 중이다.
이번 재계약으로 아르테타의 연봉이 대폭 인상됐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본급 약 2000만파운드에 보너스 500만파운드로 총 최대 2500만파운드 수준으로 예상되며, 이는 펩 과르디올라를 제치고 EPL 최고 연봉 감독이 되는 것이다.
아르테타는 공식 채널을 통해 아스널과의 여정 계속에 대한 영광을 표했으며, 팬들의 사랑에 감사를 전했다. 아스널은 아르테타의 코칭스태프도 함께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오피셜]'그가 펩의 길을 걷고 있다' 22년 만의 EPL 우승 아스널, 아르테타 감독과 4년 연장 재계약→연봉 최대 2500만파운드 대박.."시작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