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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스피드온배 대상경륜, 정종진·박제원·김태완 우승

게시2026년 2월 16일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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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스피드온배 대상경륜이 2월 15일 광명스피돔에서 막을 내렸다. 특선급에서는 정종진이 우승을 차지했고, 선발급은 신예 박제원, 우수급은 김태완이 각각 정상에 올랐다.

특선급은 임채빈과 성낙송의 불참으로 정종진의 우승 가능성이 높아졌으나, 결승전에서 류재열과 정해민의 선행 도전에도 불구하고 정종진이 한 번의 젖히기로 선두권을 넘어 독주했다. 우수급은 동서울의 김태완이 임재연의 선행을 발판으로 젖히기에 성공해 우승했고, 선발급은 30기 신예들만으로 구성된 결승에서 박제원이 최우성의 추격을 간발의 차로 뿌리치며 첫 대상경륜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는 시즌 첫 대상경륜으로서 각 등급의 흐름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정종진의 건재함, 김태완의 재도약, 박제원의 신성 등장으로 2026 시즌 판도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2026년 2월15일 스피드온배 대상경륜에서 정종진은 한 번의 젖히기로 단숨에 선두권을 넘어서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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