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호 딸 박애린, '톡파원 25시' 뉴욕 톡파원 합류
게시2026년 5월 4일 17: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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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의 첫째 딸 박애린이 JTBC '톡파원 25시'에 새 뉴욕 톡파원으로 합류했다. 2006년생인 그는 19년간 뉴욕 거주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트렌드를 소개한다.
베이글 맛집부터 블랙핑크가 찾은 후드티 브랜드까지 젠지 세대 시각의 뉴욕 일상을 다룬다. 박찬호는 지난해 9월 딸의 대학 입학을 공개하며 응원한 바 있다.
스포츠 스타 자녀의 방송 진출이 이미지 확장 기회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현지 베테랑 경험이 차별화 요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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