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워싱턴, 제이콥 영과 4년 313억 연장계약

게시2026년 11월 7일 07:5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워싱턴 내셔널스가 주전 중견수 제이콥 영과 4년 2300만달러(약 313억원) 연장계약에 합의했다. 5년째인 2031년에는 800만달러 클럽 옵션이 추가로 걸려 있다.

영은 2021년 드래프트 7라운드 출신으로 2023년 데뷔 후 주전으로 자리잡았으며, 수비에서 '스파이더맨'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펜스 캐치 능력이 뛰어나다. 2026시즌에는 타율 0.252, 10홈런, 50타점, 18도루로 개인 최고 성적을 올렸고, 팀은 2019년 우승 이후 최고 승률인 77승을 기록했다.

이번 계약은 폴 토보니 사장 부임 후 두 번째 핵심 선수 연장계약으로, 케이드 커발리에 이어 리빌딩 마무리 단계를 보여준다. CJ 에이브럼스, 제임스 우드와 함께 영을 장기 전력으로 묶어 포스트시즌 도전을 준비하려는 조정 전략으로 풀이된다.

워싱턴이 제이콥 영과 다년 계약을 맺었다. 사진=ⓒAFPBBNews = News1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