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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재집권 후 첫 국정연설서 108분 역대 최장 기록

게시2026년 2월 25일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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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2월 24일 재집권 후 첫 국정연설에서 약 108분간 발언하며 1964년 이후 최장 기록을 세웠다. 이는 2000년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세운 89분 기록을 뛰어넘은 것으로, 박수갈채와 참석자 소개 등 공백 시간도 포함된 수치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미국은 지금 황금기를 보내고 있다"며 지난 1년간의 임기 성과를 강조했다. 관세 정책 강화와 강력한 이민 단속으로 범죄율이 낮아졌다고 자랑했으며, 연설 전날 "할 얘기가 많으므로 매우 긴 연설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정치 전문가들은 이번 장시간 연설을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지층 결집을 노린 전략으로 분석했다. 연방대법원의 상호 관세 위법 판단 직후라는 점에서 정치적 메시지를 극대화하려는 의도로 평가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 미 의회 하원 본회의장에서 집권 2기 2년차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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