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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망분리 규제, AI 보안 목적 한시 완화

수정2026년 5월 24일 12:15

게시2026년 5월 24일 12:01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금융위원회가 보안 목적 AI 활용에 한해 망분리 규제를 1년간 한시 완화한다. 총자산 10조원 이상, 상시 종업원 1천명 이상 등 일정 규모를 갖춘 49개 금융사가 신청 가능하며, 6월부터 단계별로 10~20개사씩 승인할 방침이다.

미토스 등 고성능 AI의 해킹 악용 우려가 확산하면서, AI 기반 공격에는 AI 방어가 필수적이라는 판단이 작용했다. 기존 보안 체계로는 탐지 불가능한 취약점까지 AI가 찾아낼 수 있다는 위기감이 배경이다.

금융당국은 역량을 갖춘 금융사에 대해서는 망분리 전면 해제도 검토 중이다. 6월 중 AI 보안 가이드라인을 배포하고 금융보안원에 AI 보안연구소를 신설해 방어 체계 구축을 가속화한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 8층 회의실에서 AI·보안분야 전문가, 은행·증권·카드 등 주요 금융사 정보보호최고책임자 등과 ‘고성능 AI 관련 금융권 보안위협 대응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출처=금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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