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강동원, 영화 '와일드 씽'서 해체 댄스그룹 재기 도전
수정2026년 6월 6일 14:31
게시2026년 6월 6일 14: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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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현이 영화 '와일드 씽'에서 혼성 댄스그룹 트라이앵글의 센터 도미 역으로 파격 변신했다. 강동원·엄태구와 함께 약 5개월간 훈련을 거쳤으며, 1990~2000년대 걸그룹 스타일을 재현했다.
영화는 해체 20년 만에 재기를 노리는 3인조 댄스그룹의 무모한 도전을 그린 코미디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305만 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며 개봉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손재곤 감독은 웃음의 리듬 유지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시사회 이후 코미디 장르에 충실한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박지현은 연기 인생의 시작점이 되길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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