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Q는 시대·국가별로 달라져, 한국은 10년마다 7.7점 상승
게시2026년 8월 19일 05: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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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지수(IQ)는 측정 지역의 표본 평균을 100으로 설정해 상대평가되기 때문에 국가나 세대별로 다르게 나타난다. 같은 사람도 한국과 독일에서 측정하면 IQ 값이 달라질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시대를 거듭할수록 IQ가 높아지는 '플린효과'가 확인됐으며, 평균적으로 10년마다 3점 상승한다. 특히 한국은 1970년 이후 10년마다 평균 7.7점이나 상승해 세계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IQ는 절대적 능력 평가가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에 대한 적응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측정하는 지표로, 상대평가 특성상 미래에는 과거 측정치와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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