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vs 정상빈 '코리안더비' 8개월 만에 성사, 세인트루이스 2-1 승리
게시2026년 5월 14일 12:5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손흥민이 소속한 LAFC와 정상빈이 소속한 세인트루이스 시티가 14일 MLS 정규리그 13라운드에서 맞붙어 세인트루이스가 2-1로 승리했다. 두 선수가 상대팀으로 만난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처음이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리그 11경기 연속 무득점을 기록했고, 정상빈은 측면 공격수로 전반 45분을 뛰며 선제골 기여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세인트루이스는 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LAFC를 격파했다.
LAFC는 리그 2연패로 서부 콘퍼런스 4위로 내려앉았으며, 18일 내슈빌과의 경기에서 연패 탈출을 노린다.

손흥민-정상빈, MLS ‘코리안더비’ 성사…LAFC의 1-2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