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찰, 음주운전 벌금형
수정2026년 7월 21일 18:05
게시2026년 7월 21일 14:32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영화 '범죄도시' 마석도의 실제 모델인 윤 모 경위가 음주운전으로 벌금 600만원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44%로 운전하다 접촉사고를 냈다.
1997년 임용 이후 강력범죄 수사를 담당해온 윤 경위는 사고 직후 직위해제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면허취소 기준을 크게 초과한 상태였다.
대중에게 강직한 형사 이미지로 각인된 인물의 범법 행위로 경찰 신뢰도 훼손이 불가피해졌다. 영화 속 캐릭터와 현실 괴리가 공적 이미지 관리 리스크로 부각됐다.

‘범죄도시’ 마동석 실제 모델 경찰 충격…음주운전하다 결국
‘범죄도시 마석도 실제 모델’ 경찰관, 음주운전으로 벌금 6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