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서울 의원들, 정부 세제개편안 영향 검토 나서
게시2026년 8월 6일 11: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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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 지역구 의원들이 6일 정부 세제개편안이 전월세시장과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서울시당 산하에 '총선 플랜 본부'를 설치하기로 했다. 이 기구는 주택 공급 문제와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 문제점을 점검하고 2028년 총선을 앞두고 서울과 수도권 여론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영배 의원은 비거주 1주택자의 보유세와 양도소득세 강화 방안에 대해 문제 제기가 많다며 검토하겠다고 했으나, 정부안 수정 가능성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했다.

민주 서울의원들 "세제개편안 전월세시장 영향 예의주시..대책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