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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인천 서구 프로축구단 창단 추진

수정2026년 4월 21일 21:02

게시2026년 4월 21일 14:27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허정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인천 서구 연고 프로축구단 창단을 공식화했다. 2014 아시안게임 이후 방치된 아시아드경기장을 거점으로 삼는다.

올해 프로축구연맹 허가를 받아 내년 K리그2 참가를 목표로 한다. 7월 검단구 분구 전인 6월 30일까지 창단 신청을 완료해야 인구 기준을 충족한다.

민관 합동법인 방식으로 지자체 재정 부담을 줄이고 복수 기업·개인이 출자하는 컨소시엄 구단 형태가 검토된다. 유휴 경기장 활용과 지역 선수 육성이 동시 기대된다.

인천 서구 연희동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인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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